같이 가기로 했던 여행도 누나가 울며불며 말려서 취소...(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해서 우심) 오늘은 오랜만에 데이트 하고있었는데 데이트하던 곳이 얼마전에 확진자 다녀갔던 지역(지역만 같은 장소는 ㄴㄴ)이라는 이유로(?) 5시쯤 부터 만났는데 6시쯤 한번 전화하고 8시부터는 계속 전화해서 결국 10시쯤 집감 지하철역까지 데려다 주는 내내 전화오고 같이 있을때도 계속 전화해서 중간에 남친이 나가서 전화받느라 10분넘게 안들어옴ㅋㅋㅋ 남친 누나랑 돈독한 사이인건 알고는 있었는데 이정도면 화날만 한건가 내가 예민한건가... 이젠 누나 얘기만 들어도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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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