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4042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21 재수한 새내기익 궁물,,
17
5년 전
l
조회
100
인스티즈앱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너무 심심해,, 할 게 너무 없다,,
익인1
우왕 나두 재수한 새내기 21 >_< 칭긔칭긔
5년 전
글쓴이
우왕 반가워!!!!!🤩🤩🤩🤩 난 재수까지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행사 같은 거 취소돼서 너무 슬퍼ㅠㅠㅠ 너익은?
5년 전
익인2
나두 재수한 21살이양 앙농
5년 전
글쓴이
우와 반가워❗️❗️ 우리 새내기 라이프 완전 즐기자!!!!
5년 전
익인5
당연하지!!! 아 새터 진짜 기대했는데... 취소... 입학식도 취소....엉엉
5년 전
익인3
앗 나두 재수한 21 ㅋㅋㅋㅋㅋㄴ
5년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재수생 모이는 곳이야?!!! 반가워🔥🔥 난 코로나 때문에 행사 같은 거 다 취소돼서 넘 슬프다ㅠㅠ,,
5년 전
익인4
나두.. 난 솔직히 행사보다 이맘때쯤에 여행도 많이 다닐 생각이였는데 다 무산 됐어 ㅠㅠ..
5년 전
글쓴이
나도 친구들이랑 여행 가려고 예매했던 거 취소했다ㅠㅠ 너무 아쉬워.. 재수하는 동안 수능 끝나고 못 만났던 친구들하고 만나서 놀고 대학생활 즐길 거 생각하면서 버텼는데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6
나..미대립시생이긴 하지만 이번에 재수하게돼서 너무 심란하거든..수능도 나름 잘봤는데 이렇게 돼버려서 막막하고 하루종일 우울하고
쓴이는 재수한거 후회안해? 재수하면서 어땠는지랑 재수하고 얻은게 있는지 알려주라
저 질문들 외에도 재수 관련한 멘탈적인거나 팁이나 뭐나.. 뭐든 답해주면 고마울것같아
5년 전
글쓴이
음,, 나는 원래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재수하면서 성적은 내 기준 많이 올랐었어! 그런데 수능날 멘탈관리 못 해서 수능성적은 모의고사에 비해서 많이 떨어졌고 극적으로 논술로 원하던 대학 중 하나 합격했거든 나도 수능 본 날은 엄청나게 울고 자괴감이 들었었어 내가 재수하면서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고3 수능 끝나고 느낀 기분 또 느끼기 싫으면 공부하자 이 생각으로 재수생활을 보냈었거든 그런데 1년 동안 진짜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서 그런지 후회는 안 남더라 내 성격이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은 더 이상 신경을 안 쓰는 털털한 성격이라 그런지 1년 노력한 게 물거품이 됐어도 다음날 그냥 잊고 바로 다시 학원 가서 논술 수업 열심히 들었어..! 그 때는 그냥 남은 내 인생을 바꾸려면 지금 순간에 충실해야된다는 생각에 논술 준비를 좀 열심히 했던 거 같아 그 덕분인지 결국 하나 붙었고!!
5년 전
익인7
와 .논술도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다
길게 댓달아눠서 고마워나도 힘내서 1년 잘 버티고 성공적인 결과 거두고 싶다..
5년 전
글쓴이
재수하면서 진짜 힘들었지,, 학원가 나가면 고등학교 때 아는 얼굴들 만날 때마다 민망하기도 하고 바깥공기 한 번 제대로 못 마시는 게 그렇게 서러운 날도 있고.. 재수 시작할 때는 해도 제대로 안 뜬 아침에 나가서 해 다 진 밤에 들어오고 창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 넋 놓고 보면서 돌아다니는 사람들 부러워하고 불안정한 미래에 또 힘들어하고 내가 올해 입시도 망해서 원하는 대학 못 붙으면 엄마아빻 얼굴은 어떻게 보지,, 별 생각 다 들 때가 있었어!
5년 전
글쓴이
그런데 그럴 때마다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공부하려고 노력했어..! 진짜 뻔하고 특별할 게 없지만 이게 정말 정답인 거 같아 불안할수록 공부하고 노력하는 거!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거! 입시라는 건 사실 운이 정말 크게 작용하는 거 같아 재수한 내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노력에 정비례해서 대학에 가는 건 아니더라,, 근데 내 친구들은 그냥 삼수 생각 안 하고 대학 결국 가! 한 번도 생각 안 했던 대학에 가게 된 친구들도! 나도 논술에 안 붙었더라도 그냥 가려고 했고! 이건 지난 한 해에 대한 후회가 없기 때문인 거 같아 내가 열심히 했는데도 이게 결과라면 그냥 받아들이고 새롭게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거든! 재수 끝나고 제일 크게 느낀 건 인생이 정말 내 뜻대로 되는 게 없다는 거야,,
5년 전
익인8
멋있다 1년 금방일지 지옥같이 긴 시간일지 아직 감도 잘 안잡히지만 . 진심어린 조언고마워 참고할게 멋진 대학생활보내길 바래 !!
5년 전
글쓴이
그만큼 인생에 있어서 뭔가 겸손?해지고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태도를 배운 거 같아 나는..! 나는 재수한 친구들끼리 이제와서 얘기하면 장난으로 하는 말이 있어 인생은 재수한 사람과 안 한 사람으로 나뉜다고 그만큼 나도 그렇고 내 친구들도 그렇고 재수하면서 입시 관련된 것 외에도 배운 게 많다는 의미야 너익도 1년 동안 주어진 시간에 항상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는 물론이고 더 넓고 풍부한 시각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을 거야!! 재수할 때 하루는 참 긴데 일주일 한달은 진짜 짧아ㅠㅠ 소중한 시간이니까 허투루 보내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어❤️ 갑자기 재수생활 얘기 하니까 얘기가 주저리주저리 길어졌는데ㅠㅠ 궁금한 거 있으면 더 물어봐도 돼!! 파이팅하길 바라❤️
5년 전
글쓴이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힘들고 지치고 지금 당장 눈 앞에 성과가 안 보여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언젠간 내 노력이 빛을 낼 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노력했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너무 안일하게 생활하지는 말고ㅎㅎ.. 할 수 있으니까 자신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될 거야!!
5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옛날엔 대전에 빵이 아니라 이게 먼저 떠올랐다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익들아 이네일 가을이랑 어울려??
일상 · 1명 보는 중
회사에 청첩장 돌리기 너무 어렵다 ㅜㅜ..
이슈 · 8명 보는 중
AD
BL웹툰에서 유명한 뽀둥한 미인수 여섯명.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메가MGC커피, '레트로 감성' 겨울 신메뉴 5종 출시
이슈
배민 밥 빠진 도시락이 배달된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40대 직장 상사에게 장문의 카톡을 받은 직원
이슈 · 6명 보는 중
이 가디건 요즘 입기에는 유행 지난 느낌인가?
일상
AD
카톡할 때 갈리는 직장인 유형
이슈
법률사이트 로톡에 올라온 어도어의 뉴진스 다니엘 퇴출 기사.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현재 더이상 수요가 없다는 생크림 케이크..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런베뮤 비극' 막으려면...직장인 78% "공짜 야근 그만”
이슈
헐 이거 파검 원피스로 보이는 익들아
일상 · 3명 보는 중
AD
무너지는 52층 다리를 뛰어넘어 태국의 국민 남편이 된 한국인
이슈 · 9명 보는 중
며칠전 S급 레어닉 현금 400억에 팔림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야근하는데 쌩얼 보여준 여직원이 밉습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친구가 갑자기 내 결혼달에 결혼한대
189
일상
l
와 월급 300넘는게 생각보다 어려운거엿구낰..ㅋㅋㅋㅋ
195
일상
l
올해부터 01들 결혼 많이하능듯...
146
이성 사랑방
l
연애중
애인이 군대 가서 휴가 나올 때 휴가 나한테 다 안쓰면 서운해?
141
야구
l
스트라이크 던지지 못하는 투수 그거 예고편떴다
28
T1
l
유니폼 뜸
18
삼성
l
라오니들아 요즘 뭐 해?
21
한화
l
개같이 떨리기 시작....
16
만화/애니
l
레전드 백발 남캐하면 누구 생각나?
18
세무사사무실
l
위하고 또 이모양
17
NC
l
정보/소식
26시즌 캐치프레이즈 '위풍당당'
12
혜택달글
l
토스 용돈 주머니💰
13
주식
l
하닉 58에 판 나는 바보야......
11
BL웹소설
l
청화진 진짜 재밌다...
12
도서
l
북파우치/북커버
5
회사 무급으로 1년만 쉬다가 복귀하고 싶다
19:21
l
조회 2
30살인데 알바 구하는거 가능해???
19:20
l
조회 5
직장 그만둔지 거의 6개월 다 되어가는데 직장가입자
19:20
l
조회 7
방금 두쫀쿠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19:20
l
조회 7
가끔 진상 죽이고 싶은 것도 병원 가봐야될까 (텍혐)
1
19:20
l
조회 5
만약에 너네가 사실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로봇이면 어떨 것 같음
2
19:20
l
조회 6
이성 사랑방
내가 하는 말이 더 이상 신뢰가 안 가서
1
19:20
l
조회 6
파블로바 정말 맛있는 디저트네...
1
19:19
l
조회 6
스포츠브라도 브라탑이야?ㅠㅠ
19:19
l
조회 5
정보/소식
"오노데라 자민당 안보조사회장, 미 군사행동에 '힘에 의한 현상 변경 우려
19:19
l
조회 2
나 인간관계에 대해 염세적인데 인생에서 뭔 일 겪을수록 역시 인맥이 중요하다
19:19
l
조회 6
ㅋㅋ 나 23살인데 집에서 용돈 끊겨서 모던바에서 시급 2만원 받고 일함
3
19:19
l
조회 26
나 오늘 27살 언니 20살로 봄
19:18
l
조회 23
나이 가스라이팅 또 시작이구나
19:18
l
조회 1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90년대생들의 낭만 문화
10
코르티스 인스타 또 당황스럽네...
28
길가다 발견한 소고기
8
언니 임신했는데 딸이래서 형부 와 큰일났다 이럼ㅋㅋㅋㅋ
31
너넨 당근 경도 조심해라
28
두쫀쿠 택배 적당히 안유명하고 맛있는곳없나
19:18
l
조회 7
직장동료 자주 아프면 진짜 짜증남
19:18
l
조회 8
친구가 생일 일찍 챙겨주면 서운함..??
1
19:18
l
조회 4
배달 기사 왜 5분넘게 같은곳 돌고있지
2
19:18
l
조회 8
머리 밤에 감는 익들 여름에두 그래?
5
19:18
l
조회 9
카페알바하는데 왜 대체 포스기 앞에서 주문하는게 아니라 음료 나오는데서 주문할라고 그럴까?????
3
19:18
l
조회 24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20
1
두쫀쿠 이정도면 내용물 부실한건가??
4
2
나 삼전 5.8층인데 ㄹㅈㄷ긴해 ...
5
3
아 대기업 다니는데 좀 현타와
4
4
나 어린이집 세후 300 버는 데 살빠지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두는게 맞는거지?
5
5
국민건강검진 홀수생인데 올해 못 받아?ㅜ
2
6
이름에 창 들어가는데 괜찮은 이름이 없는듯
16
7
후임 입냄새가 엄청난데 어떡하지
5
8
무난한 가방 파는 브랜드 이름 머더라 영어고 좀 길었는데
2
9
우울증 있는 직장인들 어떻게 다녀??
19
10
두쫀쿠 만원이래 비싼거같아??
5
11
카페알바하는데 왜 대체 포스기 앞에서 주문하는게 아니라 음료 나오는데서 주문할라고 그럴까?????
12
엄마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너무 열일해
4
13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익인데 이런 말 좀 그런데 우울, 히키, 백수였던 익들이 대부분
4
14
근데 진짜 29,30되면 결혼을 조금씩 급해하는거같음
18
15
25살인데 진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 많아?
2
16
알바 문자지원했는데 이미 구했다고
1
17
성경험 없는데 산부인과 질초음파로 받으면 많이 아플까?
2
18
배달 기사 왜 5분넘게 같은곳 돌고있지
19
나 오늘 27살 언니 20살로 봄
20
같은 글을 삭제하고 또 쓰고 삭제하고 또 쓰는 이유가 뭐임
4
1
현재 공개연애 발표한 틴탑 창조..JPG
44
2
출산을 흉내내며 노는 남돌들
15
3
YG 오디션 지원했었다는 안성재 셰프..jpg
6
4
찐따,모쏠들이 기억력 좋은 이유
15
5
초밥이 배가 안부른 이유.jpg
2
6
윤아 스파게티 챌린지 중국 주접 댓글.jpg
8
7
두쫀쿠 남는거 없다고 하소연 하는 사장들 싫음
1
8
설탕음료 한 잔, 로 바꿨더니 치매 발생 위험 23%
9
금쪽이었다는 흑백요리사 출연진들
2
10
오늘부로 미국 땅 업데이트
11
스벅에 간 할머니
12
친오빠 목소리가 너무 싫은 여동생
13
외박했더니 내방에서
14
먹고 바로 누우면 안되는 이유
15
전국 도입 시급한 미용실 시스템
16
120년 된 한옥폐가 리모델링
17
임짱티비가 웃긴 이유
3
18
베네수엘라 강령술.gif
1
명창강아지 누구 별명이야
78
2
우와 플디 ㄹㅇ 양심없구나
15
3
은석 수트 진짜 1억 6천이네
4
제베원 한유진 보석함 나오네
3
5
아이린 얼굴로 쇼츠 흥하는거 ㄹㅇ 재능
1
6
소신 발언) 탐스퀘어에서 일해서 아이돌들 실물 자주 보는데
12
7
킥플립 매니저가 멤버들한테 편지 쓴 거
8
팬싸는 정말 부자만 가는거였구나
20
9
정보/소식
이영애, 김건희와 친분 주장 유튜버 상대 손해배상 소송 취하(법원에서 김건희랑 친분있는..
6
10
큰일이다 손종원 점점 방송 익숙해져서 애교 부린다..
11
근데 플디는 원래 여돌 회사였잖아
4
12
아이돌이 옛날 노래 많이 커버해줬으면 좋겠어
13
오늘 앤톤 뭐야
7
14
10cm 스토커 가사 진짜 맴찢이다..
1
15
스밍 안하는 사람들만) 2025년 제일 많이 들은 곡 뭐야?
4
16
라이즈 오늘 무대 아예 없었는데
17
에이핑크 럽미모어 밴드라이브 컨텐츠 온다
18
127 입대 자컨 언제 뜨려나
3
19
아니 많은 텔레토비 중에
20
난 솔직히 지코가 내는 그룹 완전 쎄고
2
1
서인국 신세경드 어떻길래 갑자기 다들 안타까워함..?
14
2
정보/소식
전현무X한혜진, 재회했다…'아빠하고 나하고' 2MC 결정
30
3
정보/소식
'굴곡진 몸 예쁘다'…18세 때 누드 촬영 강요받았다" 장윤주 고백
9
4
근데 김도기 기사랑 고은씨는 정말 이성적 감정 하나도 없을까????
6
5
수지 이거 뭐임? 미친 건가
6
6
모택은 다 실화를 다룬거야?
2
7
홍윤화 다이어트로 30kg 뺀거래
11
8
박은빈 임지연 보면 여배도 오히려 20대 후반-30대초에 뜨는게 좋은것 같음
16
9
대군부인
대군부인 ost
10
10
정보/소식
'풍향고2' 이성민 새롭게 합류 "환전 지옥 이어 또 다른 지옥 펼쳐진다”
3
11
대군부인
변우석 아이유 손 크기 차이
9
12
박보검 촌스러울려고 이렇게 입었다는데 그냥 너무 잘생겼다
1
13
안성기 아들 마지막 길 앞두고 조용히 올린 사진 한 장
14
아이유가 갔던 왕만두집
4
15
솔직히 이지안이 박동훈 좋아하는건 맞지?
9
16
로코1롤(대박남) vs 원톱장르물(대박남)
45
17
폭군의셰프
엄마가 폭군이 너무 착하다고 함 반면 캐셔로 보시더니
2
18
고윤정도 생각보다 케미 잘붙는 거 같음
2
19
서인국도 뭔가 아깝다
54
20
티빙에 콘크리트 마켓 영화랑 똑같은거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