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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6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그냥 진짜 티 안냈음 엄마아빠가 나한테 관심 없는편도 아닌데 절대 안들키게 행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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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생했어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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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정말 잊으려도 안잊어지더라 ㅋㅋㅋㅋ 갑자기 한장면이 머리에 스치면 계속 당했던일들이 줄줄이 생각나서 괴로운데 조금씩 좋아지고는 있는거 같다 고마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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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2년이나 지나도 가끔 눈감으면 생생해..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다가도 나보다 평생 고통받으며 살길 기도하면서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중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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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인드 정말 좋다 최고의 성공이 최고의 복수니깐! 우리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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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괴로워하지 않는게 최고의 복수일수도 있겠단 생각도 가끔 해! 쓰니도 나도 화이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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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생 많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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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랬는데 커서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도 울면서 왜 이제서야 말하냐고 몰라줘서 미안하다고 우시더라고.. 쓴이가 괜찮아졌다면 다행이지만 난 너무 힘들고 도저히 나 혼자는 과거를 이겨내기 힘들어서 털어놨어,, 쓰니는 혼자 이겨냈다니 대단하다ㅠㅠ앞으로는 행복한 일만 가득할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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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가 괴로운거보다 엄마아빠가 괴로운게 더 힘들어서 안말했던거 같아 ㅠㅠㅠㅠ 익인이는 털어놔서 다행이다 이제 우리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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