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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6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진짜 완전 정 반대의 상황이라 너무 부러워해... 

그래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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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지 알지.. 이게 참 나는 전에 친구한테 ~서 너무 짜증나고 힘들다 했는데 반응이 부럽다 나도 하고 싶다 이렇게 와서 솔직히 조쿰 그랬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걔 입장은 내가 아니니까 그럴만도 싶더라고.. 그 뒤로 그냥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한테 말한다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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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챠...내 주변에 이런걸 공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넘무답답해...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그 친구 입장도 이해가 가기도하고 모르게써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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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힘들다는데 왜 부럽단 거지 싶다가도 그 친구 입장에서는 마냥 부러운데 힘든 소리만 하니까 복에 겨우네 싶을까 봐 말을 더 못하겠더라고 ㅠㅠ 아무튼 쓰니 힘든 거 빨리 지나가길 바래 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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