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몽쉘 조금 떼서 줬음 너무 놀래서 왜 주냐고 강아지한테 그런거 주면 안된다고 하니까 괜찮다면서 그러는거임 내가 자꾸 잔소리하니까 나한테 강아지 챙기는것만큼 아빠도 챙겨라!! 이렇게 화내심 .. 저번에는 할머니가 아주 조금 커피 주시고.. 진짜 환장하겠다 먹이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해도 괜찮다하시고 내말 무시해 병원엔 절대 데리고 안갈려고 하고 .. 진짜 미안해죽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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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키우는 강아지한테 몽쉘 조금 떼서 줬음 너무 놀래서 왜 주냐고 강아지한테 그런거 주면 안된다고 하니까 괜찮다면서 그러는거임 내가 자꾸 잔소리하니까 나한테 강아지 챙기는것만큼 아빠도 챙겨라!! 이렇게 화내심 .. 저번에는 할머니가 아주 조금 커피 주시고.. 진짜 환장하겠다 먹이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해도 괜찮다하시고 내말 무시해 병원엔 절대 데리고 안갈려고 하고 .. 진짜 미안해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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