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이제 진로 찾고 과 정해서 대학 가야할 고3인데 아무 과나 가서 취업 한 다음에 몇년 일해서 돈모아서 카페 차리고 퇴사할거래. 그러곤 자긴 사업하고 싶다고 카페 몇년 하면서 자본금.(?) 모아서 또 사업 시작할거라는데.. (약간 뷰티 이런거에 관심 많아서 향수랑 의류.? 악세사리 이쪽으로 사업하고싶대) 계속 진로 못찾아서 학교에서도 쌤들이랑 갈등 있고 그랬는데 카페랑 사업 하는건 자기가 몇년 전부터 진짜 너무너무 하고싶었던거래 그걸 해야 자기가 행복할것 같대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면 좋겠는데 지금부터 이렇게 생각하는건 너무 철없어보여서... 아직 대학도 안갔고 취업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퇴사 생각하고 사업 이런거 구상하는거 보니까 너무 로망에 젖어있는것 처럼 보여서 걱정된다 ㅜㅠㅠㅠ 그냥 놔둬도 될까.? 내가 너무 오지랖일까???? 뭐라고 해줄 말 없을까... ((미안해 익들아 사실 동생 아니고 내 이야기야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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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