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친구분이 몸이 안 좋아서 입원 하셨는데 집에서 밥 혼자 차려 먹을 친구분 애들이 안쓰러워서 등갈비 잔뜩 해서 김밥이랑 딸기랑 포도 사서 집에 가져다 주고 ㅇ옴 ㅜㅠㅠㅠㅠㅠㅠㅠ 난 우리 엄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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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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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친구분이 몸이 안 좋아서 입원 하셨는데 집에서 밥 혼자 차려 먹을 친구분 애들이 안쓰러워서 등갈비 잔뜩 해서 김밥이랑 딸기랑 포도 사서 집에 가져다 주고 ㅇ옴 ㅜㅠㅠㅠㅠㅠㅠㅠ 난 우리 엄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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