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2살이고 3학년 올라가는데 휴학하면 계획없이 살거 같아서 휴학도 못하고 있어 예체능 전공이긴한데 학점은 그래도 과제랑 출석꼬박꼬박해서 비쁠은 받는데 포폴로 어떤걸 실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막막해 다른애들보다 재능도 애매한 재능인데다가 부족한건 많고 과제하면서 만든 캐릭터들도 있긴한데 그 기본 스토리를 영화에서 따온거라 괜찮나 싶기도 하고ㅠㅠ 대기업은 진짜 바라지도 않고 최저에 주말만 쉬게해주는 곳이면 다 좋은데 야근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연차 쓸 수 있음 더 좋고 지금 내가 너무 제자리 걸음인데 마음만 조급하고 몸은 안따라주고 말귀 잘 못알아듣는데 나도 너무 답답하다ㅠㅠ 나 어떻게 살아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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