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목적이 있어야 할까? 왜 다들 그렇게 쉽게 헐뜯고 쉽게 미워할까 왜 그렇게 본인 감정에 갇혀서 남들 봐줄 생각은 못할까.. 누군 다 말라비틀어진 나뭇가지에도 관심을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