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만큼 다가갔는데 , 넌 그 한발자국을 못다가오냐" -- 대충 남자가 저렇게 말하고 여자가 계속 가만히 있으니까 "됐다." 이러고 가는건데ㅠㅠ 이거 무슨 웹툰/드라마 인지 아는사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티 흥신소 믿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사진은 약간 저런 분위기라서 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