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의미로 말고 내오빠 동생이 간호사라는 직업 가진 사람이라면 어떨거 같은지? 간호사란 결혼하면 어떨지 그런 생각 주변에서 보면 주로 간호사는 어떤 직업가진 사람이랑 결혼해? 나는 그냥 간호학생이야! 평소에 좀 존경하던? 멘토같은? 그런 분이 계신데 40대야 간호사시거든 그분 통해서 20대 간호사 쌤도 알게되었고 근데 좀 40대쌤 주변분들도 대부분 간호사인데 대체로 남편들 직업이 막노동하시거나 화물차몰거나 그러시더라고 그냥 집에 계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간호사는 그렇게 좋은 직업군과 결혼은 힘든가보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20대 쌤이랑 약속이 있어서 병원 찾아갔더니 보호자한테 좀 험한말을 듣고 있더라고 그래서 뭐랄까 그냥 이만큼 공부한 나도 나중에 저럴까 싶기도 하고 뭔가 그냥 그래서 좀 인식이 그렇게 안좋나라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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