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걸리고 나서부터 부모님한테 경제적 지원 많이 받고 심적으로도 의지 하다 보니 내 스스로도 나는 가족없이는 못 산다는 느낌을 많이 받나봐 그래서 부모님이 다치거나 잘 못 되실까봐 가만히 있어도 엄청 불안해 어느 정도냐면 부모님 외가 갈 때 굳이 안가도 되는데 혹시 사고날까봐 나도 따라가고 공연보러 가거나 핸드폰 실시간으로 확인 못 할 때 부모님한태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일에 집중을 못 해 .. 며칠 전에도 뮤지컬도 비싸게 주고 간 건데 그런 생각들 땜에 1 부 내용 통째로 날려먹고 그랬어 ㅠㅠ 하 .. 어떡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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