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어렸을 때 토하는 소리가 너무 커서
자다 깬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로 트라우마 생겼거든
그 상태에서 초등학교때 멀미 심한 친구랑 옆자리에 앉아서
진짜 2시간 넘게 고통 받아가지고..ㅋㅋㅋ
트라우마 더 심해졌는데
지금 성인된지도 꽤 지난 나이인데
누가 토하고싶다만 말해도 손까지 떨리고
무서워서 몸이 덜덜떨려
아프다는 가족 옆에서 케어도 못 해주고 ㅠㅠ
진짜 괴로움 이거..
엄청 심할 땐 저 한 글자만 봐도 심장 쿵 떨어졌어
근데 뭔가 남들 대수롭지 않게 여기길래
아무한테도 말 못했다
말해도 이 정도로 심각한 줄 모를 거 같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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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