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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
이 글은 5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우리집 기독교집안이고 엄마아빠 나이많아서 외박안되고 통금 12시임 이제 23인데 .. 물론 친구랑 여행 이런건 보내주는데 남자친구랑은 일절 ㄴㄴ 

근데 난 나중에 딸낳아도 그렇게 안 키울거같아 그냥 머 피임 이런거 다 알려주거 대신 나한테 거짓말 안치게 키울거같음 친구같이 점 지내고 ㅠ 지금 나 온갖 거짓말 다 치거든 ㅎㅎ 

근데 의외로 별로 신경안쓰는 집 친구는 나중에 딸 낳으면 외박 못하게 할거같다고 그러던데  

사바사이긴 하지만 나처럼 데인 애들은 그거에 질려서 내 자식은 절대 저렇게 안키워야지 생각하는 애들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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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바참치 엄하면 자식은 날라리가 따로 없고
적당히 엄하면 자식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듯
근데 그게 나야 나 완전 프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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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ㅜㅜ 아니 근데 진짜 성인인데 아무리 막는다 해도 얼마든지 몰래 할 수 있다는걸 왜 몰라 왜.. 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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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일단 나,,, 22에 통금 12신데 엄하다는 집안 분위기 보면 우리집은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부모님한테 거짓말 치는 것도 두렵고 무서워 ㅠㅠ 그래서 나는 아가 낳으면 적당선에서 다 알려주고 거짓말 안 하게끔 키우고 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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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생각 똑같네... 진짜 억지로 막는다고 다 되는 거 아닌데 ㅋㅋㅋㅋ ㅋ 더 거짓말만 치게 된다구... 그럴 때 마다 맘졸이고 죄책감들고 ㅠ 나는 진짜 서로 숨김없이 친구같은 엄마 될거야 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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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 환경에서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막상 내 애가 생긴다고 생각하면 나도 엄청 가둘것같음 ㅜ 괜히 걱정되고 어릴땐 반항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통금있어서 다행이었던? 순간들이 있어서 물론 과하게 잡는건 문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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