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9161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
이 글은 6년 전 (2020/2/13) 게시물이에요
나 진짜 우리집 기독교집안이고 엄마아빠 나이많아서 외박안되고 통금 12시임 이제 23인데 .. 물론 친구랑 여행 이런건 보내주는데 남자친구랑은 일절 ㄴㄴ 

근데 난 나중에 딸낳아도 그렇게 안 키울거같아 그냥 머 피임 이런거 다 알려주거 대신 나한테 거짓말 안치게 키울거같음 친구같이 점 지내고 ㅠ 지금 나 온갖 거짓말 다 치거든 ㅎㅎ 

근데 의외로 별로 신경안쓰는 집 친구는 나중에 딸 낳으면 외박 못하게 할거같다고 그러던데  

사바사이긴 하지만 나처럼 데인 애들은 그거에 질려서 내 자식은 절대 저렇게 안키워야지 생각하는 애들 많더라
대표 사진
익인1
에바참치 엄하면 자식은 날라리가 따로 없고
적당히 엄하면 자식도 그게 맞다고 생각하는 듯
근데 그게 나야 나 완전 프리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 ㅜㅜ 아니 근데 진짜 성인인데 아무리 막는다 해도 얼마든지 몰래 할 수 있다는걸 왜 몰라 왜.. 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일단 나,,, 22에 통금 12신데 엄하다는 집안 분위기 보면 우리집은 그정도까진 아니지만 부모님한테 거짓말 치는 것도 두렵고 무서워 ㅠㅠ 그래서 나는 아가 낳으면 적당선에서 다 알려주고 거짓말 안 하게끔 키우고 싶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 생각 똑같네... 진짜 억지로 막는다고 다 되는 거 아닌데 ㅋㅋㅋㅋ ㅋ 더 거짓말만 치게 된다구... 그럴 때 마다 맘졸이고 죄책감들고 ㅠ 나는 진짜 서로 숨김없이 친구같은 엄마 될거야 ㅎ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그 환경에서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막상 내 애가 생긴다고 생각하면 나도 엄청 가둘것같음 ㅜ 괜히 걱정되고 어릴땐 반항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통금있어서 다행이었던? 순간들이 있어서 물론 과하게 잡는건 문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체해서 토했는데 안에 장기들이 다 꼬인거같음 하
11:06 l 조회 1
밖어 내놓기만 해도 분리수거 다해주는어플
11:06 l 조회 1
97-98년생이 숙대 나온거면 얼마나 똑똑한거야?
11:06 l 조회 1
승모근 심한 편 같아..?
11:06 l 조회 1
미친 카드사 치아보험 때문에 전화 안받으니까
11:06 l 조회 1
요즘 직장인들 투잡많이해? 나 대학생 알바투잡하는데 같이일하는
11:06 l 조회 2
교육이라면서 어려운 거 몰빵하는 거 알바 국룰이야?
11:05 l 조회 5
일 하고 싶은 약 생기면 좋겠다1
11:05 l 조회 5
프리랜서는 퇴직금 못받아?
11:05 l 조회 7
외인이 22일동안 연속 매도했다는데 어케 주가가 버티는거야
11:04 l 조회 15
본인표출엄마랑 돈 문제로 싸우면 그냥 돈 내가 낼거 주고 끝내는게 낫나
11:04 l 조회 5
ㄹㅇ 신입 그만둔다고 말하니까 바로 투명인간되네
11:04 l 조회 20
커플 반팔티 하나 하고싶은데 어디꺼 많이 입지?1
11:04 l 조회 4
사라도 많고 헬인데도 최저시급 주는 사장들..2
11:03 l 조회 7
엥 멜론에 2만캐쉬 뭐지 3
11:03 l 조회 26
얼굴 멀티밤 쓰는 익들 있어?3
11:03 l 조회 5
다들 감기약먹으면 입 텁텁하고 더 허기짐?
11:02 l 조회 12
토익 900넘는 사람들 개부럽다2
11:02 l 조회 18
남친의 여사친 어떻게 생각해?7
11:01 l 조회 37
행복:화요일인줄 알았는데 수요일임
11:01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