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에게 피해주는 거짓말은 아닌데 자꾸 남친있는 척 하고 그러기도 하고... 어제 치킨 안 먹었는데 치킨 먹었다고 뻥치고.. 많이 고쳤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도 너무 안돼... 허언증 깨달은 건 중2 때고 그때는 남들한테 피해 줬었어... 누구랑 사귄다 이런 거짓말해서... 지금은 대3 올라가... 중3 이후로는 피해주는 거짓말 안 하고 말수가 아예 줄었어ㅠㅠ 거짓말을 앙 하려면 말을 아예 안 해야 되더라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 고등학교 때는 아예 안 했는데 대학 들어와서 다시 입이 ... 압튼 결론은... 정신병원에서 상담 받고 싶은데 후에 임용 볼 때 안 좋은 영향이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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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사무직 그만두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