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나 사이가 별로 안 좋아 오빠가 나 무시하는 얘기 많이 한단 말이야ㅋㅋ 자기 마음에 안들면 욕도 대놓고 하고.. 근데 그걸 알면서 말을 이상하게 전해서 나를 욕하게 만들어 오늘 있었던 일인데 반찬에서 누린내가 너무 심하게 나는거야 그래서 고기냄새가 조금 이상하다고 말했었어 엄마가 그거 듣더니 나중에 오빠 먹을때는 앞에 앉아서 ㅇㅇ 이는 이거 맛 별로라는데~ 괜찮아~? 이래 오빠가 괜찮다고 하면 어휴... ㅇㅇ이는 별로라던데... 이거 내가 인터넷 보면서 내가 열심히 만든건데.. 에휴.... 그럼 오빠는 저 ㅅㄲ가 맛있게 ㅊ먹는게 있냐 이딴소리 하면 엄마는 그거 안말려ㅋㅋ 아니야... 내가 이상하게 만든거지 뭐... 이래.... 그냥 이런일 너무 많아 엄마가 쪼르르 오빠한테 가서 다 말하는느낌이야ㅋㅋ 그것도 이상하게 말바꿔서.. 엄마랑 대화하기 싫다ㅠ

인스티즈앱
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