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외모가 뛰어난것도 아니고 사람을 휘두르는 무언가가 특별한것도 아니고 돈이 많은건 더 아니라서 학력이라도 있었음 해서 공부 열심히 했어. 근데 올해 집이 사업이 쫄딱망해서 사는게 사는게 아닐정도로 집안에 구멍이 생기니까 안정적이던 울타리 안에서 열심히 했던 나는 당연히 무너지더라. 사람 무너지는거 한숨간이고.. 어느새 성적은 금방 떨어디고.. 결국엔 나보다 성적 낮던애가 명문대 갔어.. 나는 수능때 미끄러졌고..지금 내 인생이 너무 싫어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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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