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도가보고 집주인한테 얘기도 해봄 근데 안돼 새벽에 청소기 세탁기는 기본 말소리 웃는 소리 뛰어다니고 걸어다닐때도 뒷꿈치 소리가 거진 돌망치로 찍는 소리 빡침을 담아서 갈겼는데 빡쳐보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