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돌아다닐 때 다른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서 온몸이 굳은 상태로 걸음 버스탈때도 남의 시선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두려워하고 눈치봄 (그래서 어디 다닐때 혼자 못다녀) 알바자리 면접 등등 두려워서 못다님 (꼭 해야한다면 부모님이 같이 가주셔) 남들 앞에서 말할때 얼굴이 경직되고 숨쉬기가 힘듬 모든 행동을 밖에서 하면서 남들이 다 나를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스스로 위축됨 누군가가 말을 걸었을때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몰라 당황함. 일단 생각나는 건 이정도인데 내가 실제로 성격이 많이 예민해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잘 받고 학교다닐때 애들이랑 있었던 사소한 일들(왕따)이 잊혀지지가 않아 그래서 스트레스 받는 일 있을때마다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고 그런 생각을 하는 내가 싫어서 경각심 주려고 스카프랑 블라인드 끈으로 목을 조여본 적도 있어 물론 초등학교 6학년 때 한번 고 2때 한번 있었던 일이고 그리고 지금은 친한 친구들도 있으니까 괜찮다고만 생각했는데 최근들어 내가 사회성이 많이 떨어진걸 느껴 카톡 답장 보낼때도 뭐라 답장을 보내야 하는지도 하나도 모르겠고 친구랑 직접 만났을때도 말하면서 고민하다보니까 자꾸 말실수하고 집에와서는 후회하고 진짜 어떡하면 좋을까 정신과 가면 바뀌긴 할까? 더 심각한건 이런생각하면 내가 정신과에 가야하는게 맞는데 낯선사람이랑 얘기하는게 두렵고 가는길에 버스 타야하는게 두려워서 가지를 못하겠어 그래서 회피식으로 물어보는거고 나 어떡하면 좋아 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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