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초부터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만나는게 귀찮고 갑자기 분노조절이 잘 안되면서 짜증이 늘었어 저번달까지 알바했는데 밤낮바뀌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몸도 아픈거 같고 눈감고 자려고하면 환청들리는 거 같아 쓸데없이 생각해서 공포... 불안한것도 있는데 예를들면 가만히 잇는데 죽을거 같고 매일 기도해 아무일도 없기를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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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부터 사람들이랑 연락하고 만나는게 귀찮고 갑자기 분노조절이 잘 안되면서 짜증이 늘었어 저번달까지 알바했는데 밤낮바뀌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니까 몸도 아픈거 같고 눈감고 자려고하면 환청들리는 거 같아 쓸데없이 생각해서 공포... 불안한것도 있는데 예를들면 가만히 잇는데 죽을거 같고 매일 기도해 아무일도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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