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입원했던 병원에 소아청소년과 병동 간호사들은 나이가 적든 많든 부둥부둥해주시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내가 크고 나서도 잘 안해주는 부둥부둥을 입원했던 내내 간호사분들한테 받은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2/16) 게시물이에요 |
|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내가 입원했던 병원에 소아청소년과 병동 간호사들은 나이가 적든 많든 부둥부둥해주시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내가 크고 나서도 잘 안해주는 부둥부둥을 입원했던 내내 간호사분들한테 받은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