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어떻게 버티니...... 나 담달부터 자취하는데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린다 ...진짜 내가 현관 도어락 확인하려고 잠깐 문열고 나갔다와도 온 집을 뛰댕기면서 반기고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잠잘때도 알아서 내 팔에 안기고 새벽공부하면 졸려죽겠어도 계속 내 옆에서 꾸벅꾸먹 졸면서 기다리고 어디 안기먼 하면 바로 내 다리서이에 안기고 그러는데 어어오유유유ㅠㅠㅠ 내가 얘를 두고 어떻게 가 ㅠㅠㅠㅠㅠㅠ너무 우울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ㅠㅠㅜㅠㅠㅠ 최대 4일이상 떨어져 본 적이 없는데 ... 그마저도 일년에 한번일꺼 말까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 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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