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날이나 외가쪽 어른들이 자꾸 그러는데 진짜스트레스받아.. 그쪽이랑 우리 가족이랑 하필이면 친해서 만나는날이많은데 언니가 의대라 계속 언니만 올려치기하고 난 알게모르게 깎아내리려고하는게 보이거든 삼촌이 농협다니는데 내가 간호대란말이야 근데 간호사해서 수간호사까지 한다해도 자기네들 연봉보다 못버는데 엄청 힘들다 그러니 다른길을 찾으라하고 언니한테는맨날 어디과 가서 자기네들 어떻게 고쳐달라, 우리 딸도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데 너처럼 의대보내려고한다 공부좀알려달라 이래,, 맨날 우리엄마한테 언니 학원은 어떻게 보냈냐고하고 내 책상보더니 자기네 둘째딸이 공부안하는데 걔 책상이랑 똑같다 이러는데 어떻게 공부할 환경이되겠냐 이런말듣고 진짜 서러워서 몇번이나 울었는지모름..아니 나한테 왜이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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