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9810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71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제곧내 

이제 곧 20대 후반 접어들었고 아직 학교를 졸업을 못해서 대학교 다니고있엉. 근데 20대 후반인데 지금까지 제대로 남자 사귄 적이 없다.....큐ㅠㅠㅠㅠㅠㅠ 

중학교? 때 잠깐 만난적 있는데 2주밖에 안되서 좀 안좋게 헤어졋구... 최근에 만난애는 사귀던 사이는 아니지만 그래두 약간 파트너같이 ㄱㄱ햇던애 있엇어... (내 ㅊㄱㅎ이었어...ㅠ) 

 

근데 그것도 내가 좀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어햇는데 상대방이 거절해서 그 후로 내가 아예 딱 끊어버렸어...... 

.....근데 보통은 20대때 많이 남자를 만나보고 사귀다가 헤어지고 하는데...난 정작 제대로된 남자를 사겨보질 못해서... (그전까진 나름 썸이란게 몇번 있었는데... 다 흐지부지하게 끝나버려서....휴....)  

 

스아실 내가 종교적인 이유때문에라도 막 아무 남자를 만나고 싶지 않아서 어느정도 철벽치고 다닌적도 꽤 있었긴 하지만.... 그래두... 이렇게 가다간 30넘어서도 남자 만나기 어려울거 같다고 생각해......ㅠ  

 

객관적으로 봤을때.... 외모는 예쁜편이 아니라 귀염상에 속하다고 생각해... (귀엽다는 말 많이 들어보기도 하구... 또 무쌍인데 그래두 속쌍있어서 나름... 매력은 있지...생각은 해. 

몸매는.....ㅠㅠㅠ 최근 빠지고있다가 다시 찌고있는 중이라 좀... 살때문에 많이 덩치가 커보이기두 한거같애..ㅠㅠ 키가 168이구 뼈가 좀 통뼈라 상체쪽에 살이 많이 몰려있어...ㅜㅠㅠㅠㅠㅠ 

 

근데... 내 주변 사람들은 다들 잘 만나고 다니고 벌써 결혼한 사람도 있는데.... 나만 아직도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봐서......(나 진짜 데이트다운 데이트 해보고 싶다ㅠㅠㅠㅠ) 내가 남자를 만날때 너무 철벽치고 다니는게 문제이니...? 아님 마인드가 보수적인게 문제가 될까....ㅠㅠㅠㅠ? 

 

남자를 사귀고는 싶은데....어디서 만나야될지 모르겟다....자만추를 추구하긴 하는데... 그럴려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인데....전혀 그런 관계로 발전될 가능성 있는 사람이 1도 없어..... 딱히 외모가 예뻐서 길거리에서 대시받고 그런것도 전혀 아니라.........큐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나 남자친구 생기면 진짜 잘해줄 수 잇는뎁ㅜㅠㅠ 

나한테 문제가 있는거면 뭘 고쳐야될까ㅠㅠㅠㅠ?  

말투? 철벽? 마인드? 외모? 자신감? ㅠ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우선 제목에 답하자면 문제 없어 꼭 남자만나봐야 정상인거야? 그건 아니잖아.. 그런생각 안했으면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가 철벽을 친다면 일단 철벽치지 말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뭔가 나한테 다가오는 남자들에게 왠지 모르게 경계심이 들고 나도 모르게 몸이 굳어져서 나도 모르는 철벽을 치는거같애ㅠㅠㅜㅜ 어떻게 대해야할지 잘 모르겟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남자를 많이 안만나봐서 그런것 같은데 .. 남자랑 부딪히는 자리가 많으면 좋겠다 동아리라든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큐ㅠㅠㅠ 근데 친구로 만난 사이면은 또 그렇진않게 행동하는데... 어느정도 내숭을 떨어야되는걸까...ㅠㅠㅠ 말투도 좀 좋게 하구?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십 대 후반에 연애 안 해도 안 이상해 보여 고쳐야 할 점 : 조급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간 조급한거 맞는거같애ㅠㅠㅠ 다들 연애하고 만나는데 나만 못 만나고 잇어서ㅠㅠㅠㅠ그래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거같애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남 때문에 만나지 말고 익이 적극적으로 연애하고 싶어질 때 만났음 좋겠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올해 30살인데 첫 남자친구야.
처음이고 늦게해서 조금 조급한맘이 없다면 거짓말이긴 해.
그래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많이는 아니더라도 한두명쯤은 만나는게 좋다곤 생각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축하해! 익이니!! 근데 첫 남친 만나기 전에 남자 사귀는거에 대해서 많이 조심하는 편이었어? 난 약간 마인드가 좀 보수적이라 그런게 없지않아 있는거 같아서 말이야ㅠㅠ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혼후관계주의긴 한데 남자사귀는거에 있어서 보수적인편은 아니였어!

완전 집순이라 회사집회사집이였거든. 회사도 다 여직원아니면 유부남이라 사내연애도 못했고
소개팅도 들어오는데 안했었어 ㅎㅎ

그러다 올해는 좀 해야겠다라고 다짐하고 첫 소개팅했는데 잘되서 지금 사귀는중이야 ㅎㅎ

남자만나는거 자체에 보수적이면 조금 오래걸리긴 하겠다 ㅠㅠ 그래도 그만큼 좋은사람이 찾아올테니까 너무 걱정하진 말구!
연애 좀 늦다고 이상한것도 아니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아무 생각없어유!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더 무관심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이제 29 됐는데 나도 이게 두번째 연애야 그동안 연애 생각이 없어서 잘 안 만났는데 주위에 연애 안 하는 친구도 많았고 아직 이 정도면 어리다고 생각해 ㅎㅎ 급하게 이상한 사람 만나느니 천천히 좋은 사람 만나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뭔가 조금 조급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다들 너무 서두르지 않게 만난다는 답변에 나만 연애 못하고 있지 않구나 생각해. 진짜 너무 서두르는것보다 천천히 좋은 사람 만나는게 좋은거같아!!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왜 철벽을 친다고 생각해? 종교적이유라는데 어떤 이유때문인거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교회를 다니고있는데 아무래도 결혼 할 상대로 만나는게 아니면 좀 눈치가 보이기두 하궁. . 그리고 같은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기도 해서..ㅠ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교회라고 해도..별 이유는 안되는거 같아 난 남익인데..나름대로 ㅍㅌㄴ도 있고 그랬으면 성적 관념이 보수적이지는 않은거 같구..
종교적 이유를 떠나서 그냥 사람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건 어떨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보통은 그럴려구하는뎅... 내가 약간 너무 죄짓는 기분이 들어성... ㅍㅌㄴ도 원래 그럴 계획으로 만난게 아니구 그 상대가 좋아져서 내가 진지하게 만나자구 했는데 그쪽에서 거절하니까 나두 그 이후론 아예 끊었거든..ㅠㅠㅠ 너무 뭔가 ㄱㄱ에만 집착하기 싫었거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흠,, 쓰니가 외적으로 자신감이 없는거 같아.
내 생각에 키도 크고 괜찮을거같은데 왜 그렇게 자존감이 떨어졌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3에게
큐ㅠㅠ 내 첫 남친이 나랑 만나면서 다른 여자랑 바람? 비슷하게 피엇거든..ㅠㅠ 거의 기만당한 기분이라...ㅠㅠ 그 이후로는 .. 쫌.. 또 그런일 생길까봐 두렵당...ㅜㅜㅜ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글쓴이에게
나도 그런적있는데 그건 니 잘못이 아니잖아. 왜 남이 그런걸 너한테 책임을 부여해. 지금 직장인이야? 아니면 학생?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4에게
지금은 학생이징!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글쓴이에게
우선 글에서 보여지듯이 살이 좀 찌고 그런거면 운동이나 다이어트해서 조금 빼는게 어때??? 남자입장에서 너무 몸집이 커보이면 ㄴ살짝 부담스럽거든
지금 몸무게 어느정도되는데?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5에게
큐ㅠㅠㅠ최근에 찌는중이라....ㅠㅠㅠ 60후반에서 70초반 될거같애ㅠㅠㅠㅜ 예전엔 다이어트해서 많이 뺐었는데 요요가 와서 다시 쪄버렷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글쓴이에게
50후반까지는 좀 빼야 괜찮아지겠다, 우선 운동부터하고 몸매 이쁘게 만들어서 자기만족부터하자!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6에게
응응!! 도움 고마워 익이니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강아지 아파서 일 쉬는거 개오바6
01.11 18:20 l 조회 143
방이동 먹자골목 자취 어때?14
01.11 09:41 l 조회 2663
엄빠랑 너무 싸웠다 삼십대 백수인데 현타옴.. 10
01.11 00:50 l 조회 76
그냥 외롭고 힘들어..
01.10 20:37 l 조회 22
주부들은 좀 자극적인 프로그램 즐겨보는 게 보통인가?
01.09 13:13 l 조회 37
강원랜드 .. 22
01.09 13:09 l 조회 3816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1.08 17:58 l 조회 47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2
01.08 16:02 l 조회 106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01.08 11:21 l 조회 28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76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96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94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6
01.05 14:39 l 조회 331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6
01.05 03:24 l 조회 1412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32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3
01.04 23:24 l 조회 52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6
01.03 14:21 l 조회 53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8
12.30 21:54 l 조회 107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9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40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