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명이 간호과라 실습을 종종 정신병원에서 했었다고 말했는데 거기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고 싫다고 그런거야 이해가 안된대 다 도..라이들이래 근데 나 우울증 있어서 말은 딱히 못하고 그냥 웃고있었는데 마음이 씁슬했다. 나중에 나는 30살 이전까지 진전되지 않으면 그냥 내혼자 삶 끊을것 같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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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명이 간호과라 실습을 종종 정신병원에서 했었다고 말했는데 거기 이상한 사람 너무 많다고 싫다고 그런거야 이해가 안된대 다 도..라이들이래 근데 나 우울증 있어서 말은 딱히 못하고 그냥 웃고있었는데 마음이 씁슬했다. 나중에 나는 30살 이전까지 진전되지 않으면 그냥 내혼자 삶 끊을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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