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 드는 거 아니야 혐오스럽고 참 한심하고 추하다고 생각해 근데
또 너무 불쌍해 아기 때 나한테 슈퍼맨이었던 사람이 십 몇년만에 너무 추해져서,,
불쌍하다 생각하면 음주운전 걸린 게 큰 잘못 아닌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
분명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인 거 머리로는 알거든 그리고 분명 내가 음주운전 한 사람 차에 사고나면 노발대발할 거 뻔히 알아
근데 그냥 그렇게 사고가 돼
너무 복잡하다 왜 이렇게 나는 저 사람한테 관대해질까 가정폭력 7년을 한 사람인데

인스티즈앱
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