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여기 테이블이 비좁아서 움직이기 싫은데 커피가 쓰다. 시럽 넣어와라. 쓰니: 규정상 직원이 카운터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할머니: 지금 한참 피곤한 시간이라 시럽이 필요하다. 줘라. 쓰니: 🤦♀️
| 이 글은 5년 전 (2020/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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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여기 테이블이 비좁아서 움직이기 싫은데 커피가 쓰다. 시럽 넣어와라. 쓰니: 규정상 직원이 카운터밖으로 나가면 안됩니다 할머니: 지금 한참 피곤한 시간이라 시럽이 필요하다. 줘라. 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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