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이 좀 어려워서 많이 못 놀아. 애들이 계속 놀자고 놀자고 할 때 맨날 바쁘다구 하거나(진짜 바쁠 때 많음) 선약있다고 했는데(이건 진짜) 그때마다 알겠다고는 넘어가는데 알고보니까 얘네들이 뒤에서 내 욕하고 다니더라. 솔직히 이건 상관없어 걔네도 서운했을 거 아냐.. 그런데 맨날 쓰니 바쁜 척 하지마~~이러면서 비꼬는 거 너무 기분 나빠. 그래도 얘네랑 친했고 친하니까 이번에 놀기 싫은데 놀려고.. 걍 한탄글... 나 진짜 나가기 싫어 세뱃돈 다 써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ㅜ부모님께 돈 달라고 하지를 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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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퍼진 꿀잠자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