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에서 놀다가 무슨 체험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노인 단체 같은 데 재능기부하는 봉사하러 오라는 거야. 그래서 봉사 시간이 필요하니까 갔지... 석고 방향젠가 만들었는데 갑자기 심리 상담가 분 소개시켜주겠다고 그랬는데 8명쯤 있었고 그 중에 두 명만 자기랑 심층상담을 해보자는 거. 근데 다들 눈치만 봐서 제일 어린 사람 누구냐길래 나랑 친구랑 받게 됐지,,ㅎ 근데 막 힘든 거 있냐, 심리 상태가 불안하다 이카면서 성경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고ㅋㅋㅋㅋㅋ 한 달에 두 번씩 만나서 대화하자고 그럼... 근데 걔랑 나랑 둘 다 바빠서 안된다 그랬는데 지금 보니 빼박 사이비임ㅠ 나 그 단체에서 봉사한 거 아직 중학교 생기부에 찍혀있어 ㄹㅇ 소름인 건 한 한 달 쯤 나가다가 그 사이비 모임 못 간다 그러는 사람들 다 잘리고 문자로 더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려고 그런다~ 이럼 그 땐 사이비가 이렇게 활개칠 때가 아니라 몰랐는데,,ㅎ 소름돋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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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연애 가능 여부를 좌우하지 않는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