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신천지가 나는 종교라고 생각안하고 난 무교지만
정말 양보해서 신 믿는거야 개인적신념 그리고 종교의자유 라고 생각하지만
어떤 인간을 재림한 신이라며 믿는건 진짜 정신병의 경지에오른거 아닌가싶어,
몇년전만해도 포교활동이 그렇게 심하지않았는데
동성로가보면 알겠지만 2블록 지날때마다 2명이서 팀으로 설문조사니 대학과제니 하면서 사람 낚고있음
최근에는 무슨 행사부스처럼열어서 대놓고 활동하더라 예전엔 조용히 포교활동하는게 지령이었는데
요즘은 14만 4천명인가 뭔가 모으려고 혈안이된건가싶어 제제안하는것도 웃기고
그리고 시내에서만 보였던게 요즘은 대구 전체에 다있음 그만큼 신도가 늘어난거겠지
예전에는 사람들이 길물어보거나하면 아무런 의심도 안들었지만 요즘은 아,, 사이비네 이런생각밖에안들더라.
사이비 그래 너네들끼리 종교활동하고 조용히 지내는건 상관없는데
사회전체에 도덕성을 타락시키고 남에게 피해주는것들은 없어져야하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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