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 커뮤에선 인식 진짜 안 좋던데.. 학교 쌤이랑 사관학교 준비하는 친구도 다 말린다 ㅠㅠ 난 안정성 때문에 장교 대신 부사관을 택한건데 사회적 인식 때문에 꿈을 버리는 건 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