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는 언니가 사진 동아리에서 전시회를 열었대서 같이 감 장소는 그냥 개인카페> 전시 다보니까 성격 유형 검사를 권유함 그래서 했음> 검사 후 분석 들으라고 상담사?쌤한테 보내짐 장소도 다른 카페로 옮김> 성격 분석해주면서 성향을 좋게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시카고 플랜(몇 년동안 100권?정도 책읽고 자기계발 하는거)이 필요하다고 함 그리고 이게 1년 정도의 만남을 가져야 하고 원래 8-9만원이 드는 프로그램인데 우리는 시범?단계라서 무료로 해주는 대신 다른 곳에는 말하는 걸 자제하라고 함>그렇게 일주일에 4번 만남 장소는 항상 같은 곳> 근데 그 시카고 플랜?을 1년짜리로 압축하다 보니까 100권의 책을 선별하는데 그 책 중에 성경이랑 겹치는 게 많아서 성경으로 결정 (거부감 들면 안해도 된다 그랬음)> 근데 하면서 성경을 많이 언급하지는 않음 가끔 영상도 보여주는데 그냥 유튜브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그런 영상,,, 또 매일 내면일지 라는 걸 씀 또 혹시 몰라서 텔레그램 깔아봤는데 거기엔 없더라구,, 뭘까 진짜 그 어쩌다 기관명 적혀있는 봉투를 봤는데 이름이 일부만 기억나서 찾아봤는데도 없는 것 같고,, 시카고 플랜?이란거는 실제로 있는 거 같긴한데 내가 하는 것처럼 압축된 건 없기도 하고,,, 성경 공부가 걸리긴 한데 성경을 거의 안봐,,, 아직 얼마 안지나서 그런가 진짜 뭘까??? 어떻게 빠져나갈 수는 없을까ㅠㅠㅠ 지금은 상담해주는 사람이 바쁘대서 안나가고 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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