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딱히 나갈 일 없어서 마스크 핑계 대는 거 맞음) 않이... 처음엔 여러개 사서 맨날 뜯고 버리고 하는 거 귀찮다고 면 마스크를 사서 빨아 썼는데... 빠는게 더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외출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제 면 마스크에 아직 이주 전 바른 립스틱이 묻어있어요 저건 또 언제 빠냐^^...
| 이 글은 6년 전 (2020/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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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딱히 나갈 일 없어서 마스크 핑계 대는 거 맞음) 않이... 처음엔 여러개 사서 맨날 뜯고 버리고 하는 거 귀찮다고 면 마스크를 사서 빨아 썼는데... 빠는게 더 귀찮더라고요... 그래서 외출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제 면 마스크에 아직 이주 전 바른 립스틱이 묻어있어요 저건 또 언제 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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