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번 환자같이 1급 감염병이 의심되는 환자가 진료 거부해도 그 강제권이 의료진이 아닌 지자체장에게 있대. 그럼 시장이 강제권 행사할 수 있는건데 왜 안했지.... 몰랐던 건가? 아님 강제권 행사할 필요 없다고 판단한건지..? 아니면 강제권 행사 후 진료받게 해서 확진뜨게 된건가? 이건 또 처음 듣네 아무튼 강제권이 의료진에게 있어야 한다는 점은 지금 상황에 꼭 필요한 점이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83540#_enli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