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부서에 평소에도 말좀 개념없이하는 애엄마 하나있는데
우리 육아복지 좋은편이라 어린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에 휴원령내려지면
사유서 제출하고 휴원기간이랑 똑같이 유급휴직주거든
ㅋㅋㅋ점심시간에 같이밥먹는데 질본인지 보건소인지 전화해서 애꿎은 상담사한테
아니 내가 얼마나 걱정되냐는줄아냐면서~~왜 서울은 빨리 유치원휴원령 안내리냐고 진상을ㅋㅋㅋ
아줌마 애핑계대지마요 ㅋㅋㅋㅋ애팔아서 유급휴직하고싶은거 너무티난다고요ㅜㅜㅜ
상담사한테 말하는것도 특유의 말투로다가 재수가 없음이 하늘을 찌르며
이걸 동료들 다듣는자리에서 말하는게 더어이없어 멀쩡히다니는 사람들은 뭔데
아니 그리고ㅋㅋㅋㅋ 그걸 전화로말하면 상담사가 넷슴다하고 휴원시켜주나? 왜저래 같은공간에있는것도 싫을정도로 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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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