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가족들이랑 mbti 검사 해봤는데 오빠가 자꾸 자기 성격 유형 말하면서 작가 해야한다고 계속 말해 이게 내가 왜 짜증내냐면 부모님이 오빠가 작가하려고 하는 거를 반대하거든 그 이유가 대박나지 않으면 금전적인 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 우리오빠 끈기 엄청 없음, 공부 못함(고등학교때 내신 98퍼) 그렇다고 대학을 국문학과를 간 것도 아님(자동차학과임), 2월에 졸업해야 되는데 학점 모자라서 한학기 더 들어야 함, 자격증 한개도 없음(고3때 위탁학교 다녔는데도,,,), 아빠가 자격증 붙으면 작가 시켜주겠다고 지지해주겠다고 했는데 필기에서부터 떨어짐, 그래 놓고 안밀어준다고 노발대발,,, 책 1도 안읽음, 글쓴거 읽어봤는데 멍노답,,하ㅠㅠㅠ, 말할 때 온다 간다 헷갈려함(예를 들어 집에있으면서 '집에 왔어'가 아닌 '집에 갔어') 작가 얘기 할때마다 부모님 너무 힘들어하심 어쩌면 좋지 (여기서 말하는 작가- 책 쓰는 작가임 드라마 작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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