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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2
이 글은 5년 전 (2020/3/01)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초등학생 때부터 별다른 특기도 없었고 그냥 회사원이 되고 싶었어 근데 엄마 아빠가 초등학생 때부터 계속 초등학교 교사가 되기를 강요했고 결론적으로 그 강요와 요구에 따라 적성에도 안 맞는 교대에 가게 되었어 남들은 부럽다고 했고 축하한다 했지만 막상 난 하나도 안 기쁘고 행복하지도 않더라 더 뭔가 내 인생을 계속 돌이켜 보면서 후회가 된다 인생이라고 해봤자 20년이지만 ㅋㅋ... 진짜 그냥 내가 하고 싶은 길 선택할 걸... 앞으로 직업은 평생인데 내 적성에도 안 맞는 길을 겨우 남의 뜻 때문에 왔다는 것도 화가 나고 걍 모르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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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직 늦지 않았어ㅠㅠ 나도 아직 꿈은 마음 속에 품고 현실적인 직업을 찾고는 있는데 내 꿈 쪽에 관련해서 아직 포기하진 않았다.. 그리고!! 요즘 백세인생인데 한 직장에서만 일할 거라는 생각도 버려! 길은 언제나 열려있어 파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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