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소심한 성격이었던 나지만, 요즘따라 더 내가 작아지는 것 같아.. 나의 작은 어떤 행동이나 말때문에 친구가 나를 떠날까봐 날 버릴까봐 걱정을하고 그걱정때문에 미안하다고 하면 친구들은 전혀 아니라고 하는데 아무일도 아닌일에 내가 사과해서 친구가 지쳐서 날 떠날까봐.. 원래 소심했어도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더 심해진거 같아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거같고 나 스스로도 느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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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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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소심한 성격이었던 나지만, 요즘따라 더 내가 작아지는 것 같아.. 나의 작은 어떤 행동이나 말때문에 친구가 나를 떠날까봐 날 버릴까봐 걱정을하고 그걱정때문에 미안하다고 하면 친구들은 전혀 아니라고 하는데 아무일도 아닌일에 내가 사과해서 친구가 지쳐서 날 떠날까봐.. 원래 소심했어도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더 심해진거 같아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거같고 나 스스로도 느껴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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