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운명적인 사랑을 제외(대부분 사랑할때엔 이건 운명이라고 생각하지만 끝나고나면 너무나 평범한 보통 커플인걸 깨닫지) 그리고 서로 진심이었고 서로 잘 해줬다는 가정하에.... 사귄기간 1. 2개월이상 6개월 이내 ㅡ 의외로 이 기간이 기다리기 쉬워 서로 불타는 시기기때문에 1년 이내면 서로를 갈망하고 기다리지. 소설의 주인공처럼..... 근데 연락에 집착하고하면서 남자가 여자의 집착에 질리거나 식는경우는 꽤 있어. 헤어지고 후폭풍은 거의 없어 2. 1년 이내 ㅡ 여자가 정말 많이 식어 애매한 시기이기도 하잖아 오래사귄것도, 그렇다고 짧은것도 아니야 여자는 정들만한 시기에 떨어지게 되면 많이 힘들어해. 남자가 잘해주든 연락을 하든 그래서 혼자 생각하고 혼자 정리하는 경우가 정말 많이 일어나. 이때는 막 서운했던것도 생각나고 진짜 별별생각을 다 함...ㅋㅋ 그리고 이별통보를 한다. 유학, 어학연수는 정말 적응하며 연인이 귀찮아지는경우도 많아서 정말 높은 확률로 헤어져. 물론 남자가 잘 해줬을경우 90퍼는 나중에 후회하지. 특별한 문제없이 헤어진거거든 3. 2년 이내 ㅡ 반반이야. 진짜 사랑을 구별할 시기지. 식었으면 사랑이 거기까지인거고 이어간다면 정말 결혼까지도 쉽게 가더라. 1년 이내랑 다른점은 1년은 아직 여자가 확신이 없는 관계라면 2년은 어느정도 서로에게 확신이 있었기에 2년까지 온거고 롱디되기전에 정말 구체적으로 서로 말했을 경우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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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있는 술자리에서 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