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고등학교때 사춘기 없이 지나갔던 편이었는데 대1~2와서 막 짜증 나고 옆에있는 물건들 다 부수고 싶고 엄마아빠가 하는 말들이 다 듣기싫고 간섭 안했으면하고 대화조차 하기 싫고 그래. 중고등학교땐 안이랬는데 요즘 진짜 심해져서 부모님이랑 사이도 진짜 안좋아졌단 말이야... 근데 또 친구들이랑 있을땐 절대 안이래. 대학생인데 사춘기가 온걸까...? 요즘 너무 힘들고 눈물나네...ㅎ...
| |
| 이 글은 5년 전 (2020/3/22) 게시물이에요 |
|
난 중.고등학교때 사춘기 없이 지나갔던 편이었는데 대1~2와서 막 짜증 나고 옆에있는 물건들 다 부수고 싶고 엄마아빠가 하는 말들이 다 듣기싫고 간섭 안했으면하고 대화조차 하기 싫고 그래. 중고등학교땐 안이랬는데 요즘 진짜 심해져서 부모님이랑 사이도 진짜 안좋아졌단 말이야... 근데 또 친구들이랑 있을땐 절대 안이래. 대학생인데 사춘기가 온걸까...? 요즘 너무 힘들고 눈물나네...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