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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92
이 글은 5년 전 (2020/3/24)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 주변 사람들한테 속마음을 말을 안한다, 속을 잘 모르겠다, 감정을 잘 모르겠다 , 말을 숨기는 거 같다 이런말 몇번 들었는데 

난 뭘 숨기려한것도 없고 딱히 진짜 감출것도 없거든..? 근데 뭔 성격 이야기 나왔을때 다들 거의 비슷하게 하는 말이 내가 속마음이나 말을 감추는 거 같대 왜 이렇게 느끼는 걸까 ㅠ.. 이런 친구 있거나 나같은 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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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얘기를 잘 안 하는 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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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그냥 먼저 내얘기 안해서 그런말 자주 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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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항...익 혹시 애들이 좀 어둡거나 안좋은 이야기하면 그거에 잘 호응해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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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잘들어주는편이야 리액션 큰편은 아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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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나도 내얘기 잘 안하니까 저런말 많이들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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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혹시 익 주변 애들이 좀 안좋은..??이야기하면 호응같은 거 잘해주는 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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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막 어머어머 이러면서 열심히듣진않고 들으면서 음 그렇구나 이러고말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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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나 그냥 내 얘기를 많이 안해서 그러는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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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 친구들이 안좋은 이야기하면 호응 ??이나 같이 맞장구 쳐주는 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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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잠만 내 친구들이 나한테 호응 잘해주냐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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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잘해주는것 같은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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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들이 안좋은 이야기하면 익이 친구들 말에 같이 호응해주고 맞장구 잘 쳐주는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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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나 원래 잘안해서 친구들이 너무 서운해하고 불만? 조금씩있어서 요즘은 반응 잘해주려고 노력하고있어ㅓ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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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호옥시 내가 나도 모르게 내 얘기를 잘 안 하고 있지는 않나 한 번 생각해봐..!
이거는 진짜 그냥 사람 성향이라.. 사실 나쁜 건 아니긴 한데 서운해하는 사람들도 있어서ㅠㅠ
근데 정말로 감추려 한 게 없다면 그런 부분을 잘 설명해주는 것 밖엔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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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래야겠당.. 생각해보면 내가 좀 말 조심하긴 하는데 조심하는게 다른 사람이 보기엔 좀 감추는 거 같나부더라구 ㅠㅠ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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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그래 내 얘기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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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이 있을때 웃으면서 말하긴하는데ㅠㅠ 익도 말 조심하는편이야?? 나 말 조심하는편인데 다른 사람이 보기엔 이게 좀 감추는 거 같아 보이나 싶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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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웅 그렇기도하고 말 많은편도 아니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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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감추는건 없어도 같이있을때 지금 감정이 어떤지나 속으로 생각하는것들을 너무 친구와 공유를 안했던거 아닐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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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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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하도 말이 없어서 그런 얘기 많이 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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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친구가 내 속이 뭔지 모르겠대..약간 미안하기도 한데 내 얘기 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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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는 애들이 내 속을 잘 모르겠다고 하고 담임 선생님은 심지어 안개로 싸악 가려져있는 것 같다고 그랬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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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어렸을 때 그런 얘기 많이 들어봤오. 가족한테도 내얘기 잘 안해서 서운해하는 사람도 있더라. 그래서 지금은 얘기 많이하고 다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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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 가족한테 이 소리 진짜 많이 듣는데 말이 없어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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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그래 내 얘기 잘 안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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