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57045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출처
이 글은 5년 전 (2020/3/27) 게시물이에요
얕고 가벼운 친구관계면 굳이 고민이라던지 웬만한 걸 알지 않아도 상관없잖아  

서로 기대할 마음도 이유도 없으니까.. 

난 심심해서 가볍게 잠깐 만나서 술마시고 놀고 또 연락 안하다가 갑자기 만나고 이런 게 싫거든 

물론 정말 안 맞는 사람과 손절 할 수 없는 상황에는 나도 가볍게 대하는 것 같아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엔 남아있는 사람들과는 진짜 깊게 서로 털어놓을 얘기도 하면서 잘 지내고 싶거든..  

전에 내 인간관계는 얕은 관계였는데 그랬더니 정말 친구가 필요할 때 부를 사람이 없더라고.. 

그때 회의감이 심하게 와서 그 뒤부터 얕은 관계는 다 정리하는 중인데 이러니까 다들 나와 너무 생각이 다르더라 

나는 내 친구들이랑 더 진지하게 잘 지내고 싶어서 더 열심히 관심 가져보고 이러는데 다른 애들은 나를 가볍게 보는 것 같아서 너무 서운해.. 진지하게 말해도 오글거리다고 하더라... 

나같은 익 있니.. 진짜 너무 속상하다 

내 주위엔 아무도 없는 것 같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생이랑 전화하고 난 후부터 마음이 너무 안 좋다...2
03.27 23:54 l 조회 96
애니 입시 미술학원 비용 어느정도해?8
03.27 23:17 l 조회 1179 l 추천 1
인간관계1
03.27 23:10 l 조회 93
돌아오는 토요일이면 언제야...?3
03.27 22:55 l 조회 1351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가볍게가 안돼..
03.27 22:29 l 조회 82
유튜브 많이 보면 눈 초점 잘 못 잡게 돼??????1
03.27 21:43 l 조회 126
2남3녀집안 22살여자입니다5
03.27 20:15 l 조회 408
난 진짜 엄마랑 편히는 못살겠다1
03.27 20:14 l 조회 86
이런 죽일 놈의 잡생각 어떻게해야 줄일 수 있을까?3
03.27 20:10 l 조회 288
엄마가 이해 되는 내가 이상한건가 2
03.27 18:21 l 조회 50
다이어트 중인데 저녁 뭐 먹을까?1
03.27 18:09 l 조회 28
나 너무 하고싶은 세부분야가 많아... 뭘하면 좋을까?
03.27 18:04 l 조회 49
중학교때 쓴 일기장 여러개를 잃어버렸는데3
03.27 17:11 l 조회 190
나 헤어지고 차단 박혔는데13
03.27 15:23 l 조회 580 l 추천 1
레이저제모를 해볼까 하는데6
03.27 14:44 l 조회 554 l 추천 1
우울이 너무 끝없어1
03.27 14:29 l 조회 91
21 31 관계9
03.27 13:34 l 조회 322
⁉️공방 선생님한테 이런 제안 하면 실례일까⁉️1
03.27 11:58 l 조회 106
이것도 대 2 병이니 ..3
03.27 10:43 l 조회 144
매니저된지 이제 한달정도 됐는데 일 그만두고싶어3
03.27 10:35 l 조회 428


처음이전016101701801902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