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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35
이 글은 6년 전 (2020/4/02) 게시물이에요
난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펼치고 싶어하고 인정받고싶어한다고 생각했거든 

그래서 누가 취집을 하고싶겠어 했는데 

생각보다 취집을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구 

그래서 좀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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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주위엔 1도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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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내 주변에 없어서 없는줄 알았는데 넷상에서 많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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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 주위엔 없는데 온라인 상에선 많더라 ㅣㅋㅋㅋㅋ 실생활에선 못말하고 온라인에선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하는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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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주위는 다 비혼인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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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중딩때부터 꿈이 청담동 며느리였음..ㅋㅋㅋ
나 외고 나오고 나름 괜찮은 대학 졸업하고 취업도 했는데, 내 능력 펼치고 싶은 생각 1도 없어..
솔직히 다정하고 돈 많은 남자한테 시집 잘가서 예쁨받고 남편 돈으로 외모 관리받으면서 가사육아에만 전념하고 싶음.ㅠㅠ 애들 예체능시키고 싶고...
근데 이거 내 가치관이고 이런 가치관이란 맞는 사람이랑 만나서 결혼하면 된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이렇게 사는게 난 너무 행복할 것 같고.
근데 이런 생각 대놓고 무시하는 친구들 땜에 말 못 함.. 이런거 한심하게 생각해서..ㅋㅋ... 내 가치관인데 왜 깎아내리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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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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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좋은 가치관이야 인간은 개인으로서 행복이 우선이야 어떤 거대한 담론이 우선시 될 순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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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익인이랑 같은 가치관이야.. 난 내 능력 펼치는 것도 좋지만 그게 나한텐 더 즐겁고 행복할 거 같아서.. 근데 남들한테 말하면 이상한 취급받을 거 같아서 속으로만 생각해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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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런애들이 시집 잘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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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나도..마냥 취집이 아니라 내 능력 가치 올려서 그만한 사람이랑 만나고싶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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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솔직히 나듀...ㅎ 난 집안일이 너무 재밌는걸..아직 대학생이긴 하고 나름 좋은 대학인데 일하기 시러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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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자수성가한 고아랑 결혼하는게 꿈이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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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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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헉 나더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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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헉.. 남친이 부모님 안계시면 결혼하기 꺼려지지않아?? 라고 물어봤던 인기글 보고 딱 생각했던거,,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했었거든 시월드 없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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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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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오 헐 나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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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자수성가해도 배경 없으면 좀 불안해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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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박새로이..? 물론 새로이가 고아는 아니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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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일하기 시러서.....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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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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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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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육아가 꿈이라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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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요즘 취집도 능력 있어야함.... 능력없고 뭐 이쁘기만 하면되고 그런거 없음 다 능력있고 번듯한 직업있어야 취집 가능...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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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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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미인대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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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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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그런것두 보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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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맞아. 취집이라는건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했을때의 얘긴데, 그러려면 여자도 능력있어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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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44 아니면 최소 집안이 좋던가... 취집하면 보통 생각하는 신데렐라 인생역전은 거의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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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로또당첨되고싶다 뭐 고런느낌임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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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결혼해서 현모양처가 그 사람 능력이고 베스프와이프로 사회에서 인정받고싶어하는 사람두있어 그리구 요즘 취집은 어느정도 능력 안 갖춰지면 불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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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취집+나도 꿇리지 않는게 예전부터 목표였음.. 그래서 공부 열심히 했담.. 내 밥벌이 내가 하면서도 남편이랑 풍족하게 사는게 꿈이야 우리엄마가 무직인데 돈쓸때 아빠 눈치보는게 별로였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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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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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앞이막막하니깐 걍 부자한테 시집 가고싶다 한적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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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취집한다고 돈 내맘대로 쓸수있는것도 아니고 능력있는 남자면 시댁 눈치도 어마무시하게 보일것같아ㅜ 로또당첨되거나 건물주로 취직해서 자유롭게 놀고먹고싶당ㅋㅋ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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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남익인데 가끔 내가 내조 완전 잘할자신있으니깐 그냥 돈많은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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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주변에 취집하고 싶은 애들 꽤 봤음... 신기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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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결혼 자체를 하기 싫은데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이왕이면 돈 많은 남자.. 어릴때부터 돈때문에 엄마랑 가족들 고생하는 거 봐서 돈에 좀 집착생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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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내가 부자고 능력장난아녀서 나만봐주는 참한 남편이랑 결혼해서 집가면 남편이 밥차려놔주고 이런게 꿈인데..불가능할듯..그냥 열심히 일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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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취집 리스크가 커서 요새는 많이들 안 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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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ㅇㅇ나도 그생각 진짜 1도 이해 못했었는데 요즘엔 이해되더라고 .... 그냥 집에서 애들 예쁘게 잘 키우고 그러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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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 올해 결혼하고 주위에서 다들 결혼하는 시기라 들어보면 진짜.. 흠.. 왜 결혼을 하지?? 싶을정도로 돈 조금 모으고 놀꺼 다 놀고 남자한테 다 바라는 여자들 많이 봄. 네이트판에서 보던 글이 주위에 있다는게 놀랐어. 생각보다 많음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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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취집이 쉬운게아님
나이들어서 봐
예를 들어 의사들 페닥만 해도 세후 1200은 벌음...(전문의 젤덜버는과기준
근데 이들이 아무나 결혼하는거도 아니고(연애결혼으로 하는경우도 잇지만
요즘보면 진짜 따지는거 많아서(현실적인거지
쉬운게아님

엄마아들 레진데도 선이 줄을섬
여자들이 의사거나 약사거나(다들집안좋음)

아니면 돈많은집딸
젤 안좋은 조건이 아빠의사인 부잣집딸인데 서울에 집+병원+차 해주고
생활비 오빠 월급만큼주겟대
울엄마꼬시더라ㅋㅋㅋ

진짜 나이먹어봐... 취집쉬운거아니다
특히 선봐서하는 취집음 진짜 쉬운거아니다
본인이 ~사자거나(그정도 능력잇는사람)
집안이 부자거나
그리고 나이가 어리다는가정 얼굴반반하다는가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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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2222
ㅇㄱㄹㅇ 진짜 알짜배기 남자들은 아무런 준비도 안 된 여자들이랑 결혼 안 함.
설령 여자가 아무것도 아닌데 정통 능력남이랑 취집했다? 좋은 시집 생활 못함. 이혼 당하면 어쩔거고 시집에서 겁나 무시받을걸ㅜㅜ 그래서 여자 집안도 어느정도 돼야 하고, 이혼해도 살아갈 수 있는 여자 능력도 있어야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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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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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하면 좋지 애랑 계속 시간 보내고 싶은 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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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취집 생각보다 가는애들 진짜많아ㅋㅋ 능력있어야 가는거지만 대기업 사모님은 아니여도 자기 능력보다 훨좋은사람 만나서 잘가는 애들 많음...ㅎ 자기는 취업안하고 자기 먹고살수는 있을정도로 취집하는 애들도 많아.. 어마어마한 취집이 별로없어서 그렇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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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취집해서 시댁이든 남편이든 남 눈치보는거 싫음 그래서 우리집보다 너무 잘사는 집이랑 안만날거 내 능력으로 내가 잘벌어먹고 살려고 내가 노력한게 얼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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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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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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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444 난 이미 결혼했지만.... 퇴근하면 집으로 출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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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555 ㅋㅋㅋㅋ ㅇㄱㄹ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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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취집도 학벌,외모,능력or집안 이 갠차나야 하더라
남자 외벌이 300-400 버는거로는 취집이라고 하지도 못하고 600 이상씩 벌어오는 사람과 만나려면 확률적으로도 적지ㅋㅋㅋ그래서 나는...결혼하믄 학원 관두고 집에서 공부방 3-4시간씩만 하고싶음. 적당한 타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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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도 학생땐 이해 못했음 근데 사회 나와서 생활해보니까 너무 취집하고 싶음
돈 잘 버는 배우자가 매달 턱턱 벌어오는 돈
좋은 집 좋은 음식 좋은 물건들
얼마 없는 월급 쪼개가며 적금넣고 부모님 용돈 드리고 생활비 식비 나누고 월세내는 일 없고
사람한테 치일 일 적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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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딱히 취집이 목표라기보단 나보다는 못한 남자 만니기 싫은데 그게 기준이 높아져 버림 집안,학벌,직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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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취집 나쁘지 않은 선택임.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배우자 만나서 자기개발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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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취집하고 싶어서 의사랑 결혼했는데 해보니깐.. 다른사람보다 못사는거같아서 사바사인거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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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삶이 힘들어서 그런 거 아닐까 요즘은 남자도 돈 많은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하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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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돈이 많으면 가사나 인간관계 관리 등 믿고 날 챙겨줄 사람이 필요할 거 같고 돈이 없으면 어차피 전자도 해야되는거 안정적인 수입원을 원하게 될텐데 보통 대부분 후자잖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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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남자쪽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 여자가 같이 돈을 벌어오는게 좋다 vs 가정에 더 힘써주길 원한다 같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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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는 내가 돈 더 잘 벌었음 좋겠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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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어쩌다 성공하게 해주세요 를 비는 것과 같은 맥락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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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게 아니라 진짜 집에서 집안일 하고 주부로 살고싶어하느 사람이 있는거같은데? 어쩌다 성공하게 하주세요가 아니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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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취집 간 사람이 집안일을 왜 함 도우미 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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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취집이 무조건 돈 먾은 사람한테 가는게 아닌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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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그럼 너랑 나랑 받아들이는 취집이 다른가봐
난 쓰니 본문 첫째 줄 보고 부잣집에 시집 가서 직업이 없어도 될 만큼(난 주부도 일종의 직업이라 생각함. 사전적 의미와 달라도)의 취집이라고 생각했어
난 취집이 로또같은 거라고 생각해서 갑작스레 찾아오는 행운과 같다는 의미로 익59 댓 쓴 거야 어쩌다 성공하게 해주세요 글자만 읽지 말고 맥락도 같이 봐줬으면 해 걍 의견 차이 같은데 익59 댓이 아니라면서 부정하니까 기분이 많이 나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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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 고3때 ㄹㅇ 취집하고 싶었음.. 이렇게 힘들게 공부해서 대학가도 어차피 회사 취직해서 월급쟁이로 살텐데.. 차라리 알바해서 그돈으로 성형해서 취집하고 싶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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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자기맘이지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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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그냥 로또 맞아서 평생 혼자 살고싶다 생각했었는데... 아무런 속박없이 자유롭게 내 돈 펑펑 쓰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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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내가 취집하고싶은 마인드임 난 오히려 그래서 더 공부하고 더 좋은 직장 들어가고싶어 솔직히 알바만 하고 살면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 만날 기회가 어딨겠어? 요즘같은세상에 다 자기 주변에서 만나지는거잖아 뭐 물론 소개팅도 있고 하겠지만... 결혼은 아무래도 끼리끼리 한다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 사는 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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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밖에서 사람들이랑 계속 부딪히면 짜증나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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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다 자기 맘이지만 난 억울해서 싫어... 꿈 있고 욕심 있어서 12년 입시하고 대학 4년 빡세게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배운 거 다 펼쳐보지도 못하면 내 지난 날들이 다 무슨 의미였던걸까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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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남익인데 돈 많은 여자랑 결혼 하고 싶음 ㅋㅋ
그럼 그만큼 나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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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냥 환상이지
취집하고 싶은 사람들이 원하는 삶 이루게 해줄 만큼 돈 잘 버는 남자가 얼마나 있겠어 현실적으로 주변만 봐도 그렇게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어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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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취집하는 건 본인의 선택이긴 한데 경제권이 본인한테 없다는 건 슬픈 일이야... 우리집은 엄마가 훨씬 좋은 집안에서 컸는데도 지금은 아빠가 돈 훨씬 잘 번다는 이유로 경제권 가진 아빠가 알게 모르게 엄마 무시해... 2n년동안 집에서 크면서 사람 사는데 경제권 가지고 있는게 중요하다는 거 절실히 깨닫고 나는 지금 전문직 공부 중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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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이야 우리 아빠도 돈이랑 집 명의 자기거라고 싸우면 나가라고 말하기도 해ㅋㅋ 결혼해도 경제권은 놓으면 안된다 절실히 느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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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33 우리아빠도. 우리도 엄마가 집안, 학력 훨씬 더 좋은데 결혼하고 회사그만둬서 경제권 없으니까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앞으로 자기가 통장관리 할꺼라고 엄마한테 생활비 매달 타서 쓰라고 한다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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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와 생각해봤는데 내가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살아왔는데 그냥 취집한 누구 엄마 되는거 완전 싫네 차라리 돈 많이 벌어서 혼자 살고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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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취집도 아무나 못하는 게 현실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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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내가 성공해서 나보다 조금 더 성공한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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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아무리 돈 잘 벌어도 집이 너무 가난해서 버는 돈 족족 가족 부양에 들어가고 막상 자기가 가진건 아무것도 없으면 그런 생각 많이 들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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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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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222 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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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일하기 싫어서ㅠㅠ 딱히 사회적으로 그냥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인ㅇ정받고싶지도 않음... 지금도 돈때문에 일다니는건ㄴ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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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는 이해는가는데 공감은 안되는게 내가 집안일을 1도 못해서그런가...회사 넘힘들지만 집안일보단 회사일이 백번 나은거같아서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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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어른들 보면 경제권없는게 좀 비참하다 생각됐어서...돈많은 사람하고 결혼하는건 좋지만 취집은 하기 싫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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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나말하는거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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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와.. 나는 내가 경제권 주도 못하면 답답하고 비참할 것 같아서 취집 같은 거 생각도 안해봄, 자존심이 세서 그런가... 애초에 비혼 다짐 했지만 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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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야 현실에서 취집하고 싶다 그러면 이상한 취급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보니깐 말 안하지... 넷에선 솔직히 말하는거구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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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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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도 취집해서 내 전공 맘 편하게 하고싶어ㅠㅠㅠ 내 전공은 돈 안되고 불안정하니까 남편이 빵빵했으ㅕ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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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근데 그런 애들 취집 못하게 되어 있는 게
요즘 취집은 말만 취집이지
여자쪽도 어느 정도 집안 되는 경우가 더 많아서..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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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난 헛된꿈 인거 알아.. 근데 만약 그럴 기회 생기면 무조건 할듯....우리 사촌언니가 비슷한 케이슨데 내 조카가 2살도 안됐는데 손주라고 애 태어나자마자 건물 시어른이 선물해서 건물주 인거 보고 그냥 내 맘 속 깊숙한곳에 취집이라는 단어가 생기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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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와 .. 진짜 신기하다 가치관은 다양하구나 역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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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내 주위에 공부 잘했고 직장 괜찮은데 다니는 사람중에는 잘 못봐써..... 신기하다 진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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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취집까지는 아니어도 돈 이렇게 벌어서는 답이 안나와서 결혼해서 맞벌이로 합치면 그래도 좀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은 있음. 친구들 결혼 한 명씩 하니까...혼자 바등바등 버는 나보다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나아보이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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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내주위에 아예 없어서 놀랍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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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요즘엔 남자나 여자나 좀 비슷하게 능력 벌이가되어서ㅋㅋㅋㅋ나도 걍 일하면서 돈 벌고 싶어 그리고 아예 결혼도 생각이 없기도 하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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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도 옛날에는 취집해서 집안일이랑 육아에 전념해서 살아서 남편한테는 사랑받고 아이들한테는 좋은 엄마 되는게 내 꿈이였는데 요즘 세상에서는 취집도 어느정도 집안이 중요한걸 알고 헛된 꿈이라고 생각해서 접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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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근데 취집도 엄청난 노력이 필요해서 어릴 땐 마냥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별 생각없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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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유교과 나왔었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건 아님 내 주변인들 한정해서 취집 가려는 마인드 있긴 하더라 가르치던 여교수님들도 취집이라고 정확히 표현한 건 아니지만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젤 좋다고 했었음
약간 들으면서 내 가치관이랑 안 맞아서 스루했지만 음.. 요즘 시대엔 좀 안 맞는 가치관이긴 한 거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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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나도 취집하고 싶은데 그게 막 부잣집에 시집가고 싶다 그런건 아니고 남자 돈벌이가 얼마나 됐든간에 너무 어렵지만 않으면 걍 가사일만 하고 싶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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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난 계속 일할거면 결혼 안 할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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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애가 생기면 집안일 담당하고 애기만 잘 키우고 싶어서 돈 잘버는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그게 아니라면 비슷하게버는 사람이랑 결혼해도 될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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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도 한 때는 그런 생각이었는데 인생 어차피 혼자고~ 요즘 흉흉한 일들 보면서 비혼주의자 됐고~ 남편은 언젠간 진짜 남의 편이 될 수도 있는거고 결국 나혼자 살 날이 오게 될텐데 내가 잘나야지 남편이 잘나면 뭐하나 이런 생각에 내 능력을 더 키우기로 다짐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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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2222결혼 욕구 팍 식음 내 직업 찾으면 엄마도 혼자살아도 된다고 해서 고민중 굳이 억지로 결혼 안할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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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당연히 다 다르지~~ 나는 취집하려는 목적은 아니지만 내 능력을 펼치고싶진않고 그냥 적당한 직업갖고 적당히 먹고사는게 목표옄ㅋㅋㅋㅋ 취집하는 사람도 이해가구..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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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애 낳을 생각 절대 없어서 취집도 팻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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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난 능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그래도 취집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 걍 내돈 벌면서 내가 쓰면서 사는게 좋음. 남 자본력에 기대어서 사는건 내 성격상 안 맞는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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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근데 약간 공짜 바라는 마인드랑 비슷해 보여서 솔직히 좋게는 안 보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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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9년생인데 어쩌다가 06년생 남자애랑 썸타는 중임..ㅎ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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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2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