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너무 경황 없고 당황스러워서 멘탈이 무너져내렸을 때 했던 말실순데 그거 가지고 상대가 엄청 꼬리 잡았었어 다시 말하려고 했는데 핑계라고 치부해버리고 안 듣더라 그러고 상대랑 지금은 손절했고 걔랑 손절한 거에 대해서 절대 아쉽지 않고 오히려 속시원한데 그냥 그 말실수 한 거에 대해서 내가 너무 바보같고 지금이라도 고치고싶고 그래,,,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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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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