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 당일 아침이거든 오늘가서 내일 돌아올 거야! 별장 가서 그냥 좀 청소하고 하는 거라 밖에 돌아다니진 않을 거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갑자기 친구가 못 온대 어제 까지만해도 괜찮다고 하던 애가 (부모님이 허락하셨다고 했음)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부모님이 화내면서 가지 말라고 했는데 이게 말이 돼...? 집안에 무슨 일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냥 갑자기 어제 서울에서 본가 내려왔는데 가족들이랑 시간 안 보낼 거냐고... 얘가 여행갔다가 바로 다시 서울 올라 가는 것도 아니고 5월 9일쯤에 다시 올라가는 거란말이야 근데 어제까지만해도 갔다 오라던 부모님이 갑자기 오늘아침에 화를 내시면서 가지 말라고 했다는게 이해가 안 가서... 별장까지 가는데는 자가용타고 갈 거고 장은 이미 다 봐뒀거든! 그래서 딱히 돈 들어갈 곳도 없고 그런데... 좀 이해가 안 가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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