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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다들 매일매일 힘들어도 엄마 전화오면 밝게 웃는척해? 
아주큰일생겨서 부모님한테 말하는거말고, 자취생들 그냥 일상 물어보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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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걍 징징인데 근데 일주일에 한번씩 얀락해 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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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막 우울하게 전화받진않고 걍 종알종알거리는거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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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엉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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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걍 징징대는데 ㅋ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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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울하게 받는게 아니라 걍 애교있게 징징대는거아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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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애교있게 할때도 있고 진지하게 할때도 있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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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ㄹㅇ 힘들면 걍 잠수타는 성격이라 울 엄마는 차라리 징징대길 원하더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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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지금은 바꼈어 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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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직 성격은 그대론데 그래도 한 번씩 울고 털어놓으면 별거 아니었구나 싶어지더라 오히려 엄마도 걱정 덜 하는 것 같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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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힘들다고 잉잉거리면 엄마가 좋아하던디 ㅎ 이렇게 조잘조잘 말하는 게 좋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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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잉잉거리는건 애교지! 내가말하는건 우울하게 처져서 말하는건데 제목을잘못썼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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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하! 나도 다른 댓글들처럼 말 안하고 혼자 맘고생하는 게 더 걱정하시는 것 같애..애초에 통화하면 숨길 수 없기도 하고 ??

엄마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걱정은 하시는데, 그래도 같이 고민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ㄷ ㅓ좋아하시는 거 같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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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하는게 효도임 말 안하고 혼자 썩히면 그게 더 속상해하시더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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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너무 전화할때마다 우울해하거나 울면 부모님도 지치잖아 듣고있는것도힘드니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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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ㄴㄴ그래도 말하는게 훨씬 나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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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는거같은데..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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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함 하다가 안하니까 걱정하던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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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연기하다가 얼굴 보면 터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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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횟수, 수위 조절 하면 괜찮음
일일히 다 징징거리면 아무리 엄마라도 속으론 한심할것같음 짜증도 나고
엄마도 한 인격체인데 사소한거 다 감정쓰레기통으로 징징거리면 안되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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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가 말한게 이거야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한다고 해도 자식이 맨날 우울하게 전화받으면 화나잖아 ? 근데 댓글보니 안그렇게 생각하는사람도 꽤많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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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자식한테 미안하지만 병원에가던가 알아서 해결해야하는거 아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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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오롯이 내 편한테 지성미 다버리고 징징거리고싶은거 이해하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켜야한다 생각함
무조건 오로지 알아서 혼자 해결! 뙇!!!
이건 너무 흑백논리처럼 결과론적인것 같고 과정 속에 한 방법이겠거니 싶은거지 내 치부 드러내는거니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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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도 몇번 힘들다고 전화하면 그다음엔 우울증 상담을 받던가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댓들은 아주가끔 오늘 힘들었다 징징거리는걸 말하는거겠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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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사실 댓글보면서 아주 가끔은 아닌것 같...ㅋㅋㅋㅋㅋ 뭐 다들 사는방식은 다르니까ㅋㅋㅋㅋ 쓰니는 독립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인가봐 나도 쓰니같은 타입이라 무슨말인지 이해가ㅋㅋ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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