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 글써서 주작한다는건 최근에 우연치않게 알게 됐어 궁금해서 예전글부터 다 읽어봤고 정말 다 거짓말인데 좀 우울한 친구인데 위안을 얻어가는거 같아보여서.. 별로 안친해서 내가 안다고 뭐라고 딱히 말할건 아니지만 되게.. 신기? 하기도 하고 어떻게 저렇게 탄탄하게 내용을 짰나.. 나도 걔한테 직접 말할 것도 아니고 어디다 말할 곳 없어서 말해봄
| 이 글은 5년 전 (2020/6/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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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에 글써서 주작한다는건 최근에 우연치않게 알게 됐어 궁금해서 예전글부터 다 읽어봤고 정말 다 거짓말인데 좀 우울한 친구인데 위안을 얻어가는거 같아보여서.. 별로 안친해서 내가 안다고 뭐라고 딱히 말할건 아니지만 되게.. 신기? 하기도 하고 어떻게 저렇게 탄탄하게 내용을 짰나.. 나도 걔한테 직접 말할 것도 아니고 어디다 말할 곳 없어서 말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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