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아니 뭔말을해도 사람이 평온함.... 내가 서운하다고 빽빽거려도 한번도 소리지르거나 맞받아친적이없고 그냥 조용히 안아서 부둥부둥해주고 뽀뽀해줘서 할말이없음.. 일부러 별 뭣도안되는거로 시비걸어봤는데 그렇게 신경쓰였냐면서 미안하다고하고 손잡고 흔들거리고 내가 손 안놓고 계속잡고있으면 또 안아서 이마뽀뽀해주고 그럼...... 뭔가 큰 리트리버같기도하고 그렇게안겨있으면 뭔가 강아지한테 지배당한 아기같아서 진느낌이야....... 어떻게 말한마디안하고 화도안내는데 사람을 이겨먹지 화내고 우는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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