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 대답해주기 힘들고 짲응ㅇ난다......
약간 핑거 프린세스 느낌이랄까?
치마 들고 나한테 "이거 치마에요??" 물어본 사람도 있고
긴팔 니트 들고 나한테 "이거 여름에 입으면 더워요?" 라고 물어본 사람도 있고 ,,
자기가 ... 좀만 만져보고.. 펼쳐보고... 하면 알 건데.... 도대체 왜. . .
치마 들고 이거 치마냐고 물어봤을 때가 제일 엥 스러웠음
진짜 누가봐도 치마처럼 생긴 옷 들고 물어봤어
설령 치마바지처럼 보였다 하더라도 ,, 자기가 살짝만 디벼보면 알 수 있는ㄷ ㅔ. . . .
바빠 죽겠는데 그런 쓰잘데 없는 질문하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사사로운 질문이라 대답해주기도 싫다 ㅠ
그냥 자기가 충분히 알아낼 수 이ㅣㅆ는 정보는 혼자 알아봤으면 좋겠음 .. 주관적인 거 (사이즈 애매모호해보이는 사람이 애매~한 옷 들고 "이거 저한테 맞을까요?" 묻는 거랄까 ,,)는
그냥 직접 .... 직접.. 해결했으면 ... 나한테 물어봐야 ..... 내가 확답할 수 없는 질문은 제발 ...
내가 아뇨 그 옷 안 더워요! 했다가 입고 자기 기준에서 더우면 어쩔 거고..
그 옷 맞을 것 같아요! 라고 했다가 옷 안 맞으면 어쩔 거야 . . . . . . . .
진짜 .. .. . .. 바빠 죽겠는데 . . . . . 지금 별게 다 짜증난다 흑 ㅠ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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